코로나 폭등장에서도 개미들은 돈을 잃었다? 데이터가 증명하는 '이것'의 함정

핵심 요약 2020년 코로나 시기 주가가 2배 이상 올랐지만, 신규 개인 투자자들의 실질 수익률은 오히려 마이너스였습니다. 잦은 매매로 수수료가 많이 나갔고, 좋은 종목을 성급하게 팔아버린 후에는 비싸다고 재매수하지 못하고(처음의 정보와 판단에 의존하는 ‘앵커링 편향’) 나쁜 종목으로 갈아탔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액 투자자일수록 소형주 거래 회전율이 매우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