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7, BBIG... 주식에 '별명'이 붙으면 도망쳐라?

M7의 종말과 벤치마크의 재앙 (홍춘욱 대표님 & 배재현 CIO 대담)0:00/947.6179381× 핵심 요약 * M7·BBIG·니프티피프티처럼 시장에 멋진 별명이 붙는 순간이 대체로 고점 신호였고, 이런 조어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모멘텀 효과와 포모(FOMO)를 자극합니다. * 진짜 위험은 여기에 시가총액 가중 지수와 거대 인덱스 펀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