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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투자자문, 투자일임업 진출… 코스닥 상장사와 ‘1호 일임계약’ 체결

프리즘투자자문, 투자일임업 라이선스 취득… 법인·고액자산가 공략 본격화
프리즘투자자문(공동대표 홍춘욱·이윤학)이 투자일임업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프리즘투자자문은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투자일임업 등록을 마치고, 첫 운용 대상으로 코스닥 상장 법인과 일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즘은
- 가입 고객 7천 명 육박, 자문 AUM 5,000억 달성
- 1인 평균 5,900만 원, 추가납입률 80% 달해… 고액자산가 선호 바탕으로 VIP 일임 출시
- 국민연금 12년 경력 ‘배재현 CIO’ 합류… ‘국민연금 따라투자’ 철학 및 운용 전문성 한층 강화

출시 후 프리즘 자문 AUM 성과 (23.03~26.03)

프리즘투자자문(대표 홍춘욱, 이윤학)이 투자일임업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코스닥 상장 법인과 제1호 일임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누적 가입 고객 7,000명에 육박하고, 자문자산(AUM)은 5,000억 원(3월 1일 기준)을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일임업 진출은 프리즘에 대한 고액자산가들의 뚜렷한 선호도가 배경이 됐다. 프리즘 고객의 1인 평균 자문 금액은 5,900만 원을 넘어섰고, 1인 평균 이용 계좌는 1.8개에 달한다. 특히 추가 납입 고객 비율이 79.68%로 약 8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충성도를 자랑한다.

앱 기반 자문 서비스 중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의 객단가는 고액자산가들이 프리즘의 안정적 운용을 신뢰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프리즘은 이러한 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들의 ‘온전한 자산 위임’ 니즈에 부응하고자 VIP를 위한 맞춤형 일임 서비스를 전격 출시했으며, 그 첫 성과로 꼼꼼한 자금 운용 기준을 가진 코스닥 상장사의 자금을 유치하며 시장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임 서비스에서도 프리즘의 뼈대인 ‘국민연금 따라투자’ 철학은 그대로 이어지며, 운용 전문성은 더욱 강력해졌다.

최근 국민연금에서 약 12년간 재직한 배재현 CIO(최고투자책임자)가 새롭게 합류했기 때문이다. 배 CIO의 합류로 주식·채권·대체투자에 분산하는 프리즘 특유의 ‘3중 분산 전략’이 고도화되었으며, 일임 고객들은 국민연금의 장기 투자 노하우가 이식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하락장을 방어하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경영진과의 시너지도 탁월하다. 33년 차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대표의 거시경제(매크로) 분석 역량과 BNK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한 이윤학 사장의 노하우에 프리즘이 자체 개발한 AI 퀀트 알고리즘이 더해졌다. 이를 통해 개별 법인 및 거액 자산가의 세밀한 목표 수익률과 위험 감내 성향에 맞춘 정교한 일임 운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프리즘의 경쟁력은 펀드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성장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4월 DB자산운용과 협업해 출시한 ‘DB프리즘EMP펀드’ 역시 퇴직연금(DC) 및 펀드 선호 고객들의 자금이 빠르게 몰리며 최근 순자산 500억 원을 돌파했다. 자문, 일임, 펀드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이다.

프리즘투자자문 홍춘욱 대표는 “자문 AUM 5,000억 원 목전이라는 성과에 이어, 일임 라이선스 취득 및 상장사 1호 계약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배재현 CIO 합류로 완성된 최고 수준의 운용 전문성을 바탕으로 거액 자산가와 법인 고객들에게 가장 믿음직한 평생의 금융 주치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