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
한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YoY 2.0%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2.1%를 하회했어요.

세부지표(YoY)
개인서비스 3.5%
근원 CPI 2.3%
🗣️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
"중동 상황 이후 휘발유 가격 등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은 3월 물가에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행이나 숙박 등 개인서비스는 설 연휴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다"
"중동 상황 이후 휘발유 가격 등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은 3월 물가에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행이나 숙박 등 개인서비스는 설 연휴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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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근원 물가와 개인서비스 부문의 하방 경직성이 상존하는 양상이에요. 중동발 유가 상승분이 3월 지표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물가 안정화 경로 내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전망이에요.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3,000명이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215,000명을 하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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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반덴 하우텐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미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
"최근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 데이터에는 연준이 6월까지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리의 견해를 바꿀 만한 내용이 없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기타 관련 통계들을 통해 파악한 노동 시장의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 않다"
"최근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 데이터에는 연준이 6월까지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리의 견해를 바꿀 만한 내용이 없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기타 관련 통계들을 통해 파악한 노동 시장의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 않다"
🧐
미국의 2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는 노동 시장 내 해고 압력이 낮은 수준에서 통제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어요. 고용 지표의 급격한 악화 징후가 부재한 만큼 연준이 현행 정책 기조를 견지할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더욱 강화되는 흐름이에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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