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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24 증시뉴스] 한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및 일본 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한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한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0.6%에요.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연속 오름세에요.

해당 내용은 뉴시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석탄 및 석유 제품
 +4% 
1차 금속 제품 +0.8%
🗣️
이문희 한국은행 물가통계팀장

"석유 제품이 국제 유가가 두바이유 기준으로 전월 대비 1월 -0.1%에서 2월 10.4%로 상승 전환한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3월 1~20일 평균 두바이유 가격은 전월 평균과 비교했을 때 82.9% 상승한 상황이지만, 생산자물가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의 정도는 석유·화학 제품 수입 원가의 비용 상승을 기업이 어느 정도 반영할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한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석유 및 금속 제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6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며 공급 측면의 물가 부담이 누적되는 양상이에요. 국제 유가 급등세가 3월까지 가파르게 이어지며 상방 압력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수입 원가 상승분을 기업이 최종 가격에 반영하는 시차와 강도가 향후 지표의 변동 폭을 결정할 전망이에요.

일본 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

일본의 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YoY 1.6%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1.7%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블룸버그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블룸버그

"일본은행은 코어 CPI는 일단 2%를 밑도는 수준까지 플러스 폭을 축소한 후, 최근 원유 가격 상승의 영향이 플러스 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발표했다"
"중동 정세 악화에 의한 원유 가격 상승의 영향이 나오기 전인 이번 결과는 대체로 예상 내의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
일본의 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어요. 중동발 에너지 공급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기저 물가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있어, 일본은행은 향후 지표 추이를 살피며 정책 추진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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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뉴시스, 블룸버그,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