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프리즘 1:1 상담, 지금 받아보세요!

[26.3.23 증시뉴스] 일본 3월 기준금리 동결 및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발표

일본 3월 기준금리 동결

일본은행은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어요.

정책위원 9명 중 8명이 금리 동결에 찬성, 나머지 1명은 금리를 1%로 올릴 것을 제안했어요.

지난해 12월 0.5%에서 0.75%로 인상한 이후 2회 연속 동결이에요.

해당 내용은 연합뉴스와 Trading Economics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

"앞으로 중동 정세의 영향을 비롯해 이용 가능한 각종 데이터와 리스크 등을 업데이트하면서 적절하게 정책을 판단해 가고자 한다"
"당분간은 중동 정세가 국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며 원유 가격 상승은 물가 상승을 초래할 수도 있고 경기 하락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
일본은 3월 기준금리를 0.75%로 2회 연속 동결했으나,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소수 의견이 제시되며 다소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보여요. 중동발 유가 불안이 물가 상승 압력과 경기 위축 리스크를 동시에 자극하는 만큼, 상충하는 대외 변수가 중요해지는 시점이에요.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5,000명이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215,000명을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블룸버그와 Trading Economics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블룸버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 5천건에 그쳤다"
"적게 뽑고 적게 자르는(low hire, low fire) 고용 시장의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만 5천 건에 그치며 예상치를 하회했어요. 기업들의 '적게 뽑고 적게 자르는(low hire, low fire)' 기조가 구조화 되면서, 고용 시장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되는 것으로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뉴스, 블룸버그, Trading Economics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