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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증시뉴스]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및 일본 12월 가계지출 발표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상치 상회

미국의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7.6pt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55.0pt을 상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현재경제여건지수
 58.3pt (+2.9pt) 
소비자기대지수 56.6pt (-0.4pt)
🗣️
조앤 슈 미시간대 소비자 설문조사 디렉터

"이번 심리지수는 1포인트 미만으로 상승하며 거의 변동이 없었다"
"주식 포트폴리오 규모가 가장 큰 소비자들의 심리는 급등한 반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소비자들의 심리는 정체돼 암울한 수준을 유지했다
💡
미국의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표면적인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변동 폭이 미미해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정체된 흐름을 보였어요. 자산 보유 여부에 따른 심리 격차가 벌어진 가운데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다수 소비자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라 소비 시장의 냉기가 해소되지 못하는 분위기예요.

일본 12월 가계지출 예상치 하회

일본의 12월 가계지출은 YoY -2.6%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0.5%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뉴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교도통신

"지난해 일본에서 가계 소비지출 중 식비 비율인 엥겔계수가 1981년 이후 44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일본의 12월 가계지출은 시장 예상을 밑돌며 가계의 소비 여력이 위축된 실태를 드러낸 모습이에요. 식비 비중이 과거 대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치솟으며 필수 생계비 외의 지출(문화·여가 등)이 위축됨에 따라 소비 시장 전반에 냉기가 감도는 추세예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