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예상치 하회
미국의 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22,000건이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46,000건을 하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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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고용 창출이 지난 3년간 지속적이고 급격하게 둔화했지만, 임금 상승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고용 창출이 지난 3년간 지속적이고 급격하게 둔화했지만, 임금 상승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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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고용 창출력의 둔화 흐름을 투영하는 양상이에요. 다만 안정적인 임금 상승률이 경기 하방 압력을 일정 부분 상쇄하고 있어, 노동 시장이 급격한 위축보다는 완만한 수급 조정 국면을 지나는 분위기예요.
미국 1월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예상치 상회
미국의 1월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는 53.8이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53.5를 상회했어요.

세부지표(MoM)
기업 활동 지수 57.4 (+2.2pp)
신규 주문 지수 53.1 (-3.4pp)
고용 지수 50.3 (-1.4pp)
가격 지수 63.8 (-0.5pp)
재고 지수 45.1 (-9.1pp)
-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란?
미국의 공급자관리협회(ISM :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가 미국내 20개 업종 400개 이상 회사를 대상으로 매달 설문조사를 실시해 산출하는 지수에요.
매월 초 발표된다는 선행성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미국 비제조업인 서비스업의 경제활동을 미리 볼 수 있어요.
50을 기준으로,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50 이하면 수축을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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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밀러 ISM 서비스업 조사위원회 위원장
"서비스 부문의 경제 활동이 1월에도 확장을 지속했다"
"기업 활동 지수는 57.4를 기록해 19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고 12월보다도 2.2포인트 상승했다"
"서비스 부문의 경제 활동이 1월에도 확장을 지속했다"
"기업 활동 지수는 57.4를 기록해 19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고 12월보다도 2.2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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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월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서비스 부문의 경기 확장세가 장기적인 성장 궤도를 유지하는 모습이에요. 기업 활동 지수의 오름세가 지표 전체를 견인하고 있으나, 신규 주문과 고용 지수의 하락은 수요 둔화와 인력 수급 조정이 맞물리며 향후 성장 속도가 점진적으로 조절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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