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미국의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1.2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87.4를 상회했어요.

세부지표(MoM)
기대 지수 72.0pt (+4.8pt)
현재 상황 지수 120.0pt (-1.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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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피터슨 CB 수석 이코노미스트
"미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관적 예상이 다소 완화하면서 1월 하락 이후 2월 신뢰도가 소폭 상승했다"
"미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관적 예상이 다소 완화하면서 1월 하락 이후 2월 신뢰도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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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1.2로 시장 예상치인 87.4를 상회하였으나, 세부적으로는 기대지수 상승과 현재상황지수 하락이 동시에 관측되었어요. 미래 전망과 현재 체감 경기 사이의 괴리가 존재하는 만큼, 심리 지표의 반등이 실제 가계 지출 확대로 이어지는지 소매판매 등의 후행 실물 지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한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한국의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0.6%에요.
5개월 연속 오름세에요.

세부지표(MoM)
농림수산품 0.7%
공산품 0.6%
서비스업 0.7%
D램 49.5%
휘발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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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한국은행 물가통계팀장
"1월 생산자물가 상승은 반도체와 1차 금속 등 중간재 가격 상승의 영향이 컸다"
"1월 생산자물가 상승은 반도체와 1차 금속 등 중간재 가격 상승의 영향이 컸다"
🧐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하며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지속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DRAM 등 중간재 가격의 상승이 전체 지표의 상승을 주도하였어요. 중간재 위주의 가격 변동이 최종재로 전이되는 범위와 속도는 업종별 수급 상황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향후 실질 소비 데이터와의 연결 고리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