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프리즘 1:1 상담, 지금 받아보세요!

[26.2.23 증시뉴스]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및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예상치 상회

미국의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YoY 2.9%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2.8%를 상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 (YoY)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3.0%
🗣️
아트 호건 B.라일리 웰스 수석 시장 전략가

"오늘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전달했다"
"이는 연준이 통화정책에서 시간을 두겠다는 현재의 기조를 확인해준다"
💡
미국의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예상치를 상회했어요. 근원 물가 역시 3.0%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잔열을 드러낸 만큼, 연준이 당분간 정책 전환에 서두르지 않고 신중한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예요.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하회

미국의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6.6pt에요.

예비치인 57.3pt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현재 경제 여건 지수
 55.6pt (+1.2pt) 
소비자 기대 지수 56.6pt (-0.4pt)
🗣️
조앤 슈 미시간대 소비자조사 디렉터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대비 0.2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쳐 이번 달에 마치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훨씬 탄탄한 소득 전망과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진 부유하고 소득수준이 높은 소비자들은 경제에 대한 잠재적 위험으로부터 더 잘 보호받는다고 느낀다"
🧐
미국의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예비치를 하회하며 뚜렷한 반등 없이 다소 정체된 흐름이에요. 현재 경제 여건과 미래 기대 심리가 엇갈리는 가운데 자산과 소득 수준에 따른 체감 경기의 차별화가 두드러지고 있어, 고소득층의 견고한 심리가 전체 소비 시장의 하방을 얼마나 지지해 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