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2월 내구재 수주 예상치 상회
미국의 12월 내구재 수주는 MoM -1.4%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1.8%를 상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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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인공지능 투자가 기업 지출을 지지하고 첨단기술 외 업종도 연말 들어 투자에 나서면서 2026년 설비투자 확대 기반이 마련됐다"
"인공지능 투자가 기업 지출을 지지하고 첨단기술 외 업종도 연말 들어 투자에 나서면서 2026년 설비투자 확대 기반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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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월 내구재 수주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어요. 인공지능 관련 투자가 향후 설비투자의 기반을 형성했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오지만, 사모대출 신용경색 우려 등 자금 조달 환경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만큼 전체 기업 투자가 지속적인 추세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시점이에요.
일본 1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일본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YoY 1.5%에요.
BOJ의 목표치인 2%를 하회했어요.

세부지표(YoY)
휘발유 -14.6%
신선식품 -14.0%
신선식품 제외 식품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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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인플레이션율이 2%를 밑돌 가능성이 거론되더라도, 춘투(임금협상)가 지난해 수준(+5.25%)의 임금 인상으로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일본은행이 기조 물가의 2% 안착에 대한 확신을 키우며 추가 금리인상을 이어갈 것이다"
"인플레이션율이 2%를 밑돌 가능성이 거론되더라도, 춘투(임금협상)가 지난해 수준(+5.25%)의 임금 인상으로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일본은행이 기조 물가의 2% 안착에 대한 확신을 키우며 추가 금리인상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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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신선식품 및 에너지 관련 품목의 가격 하락이 반영되며 일본은행(BOJ)의 목표치를 밑도는 양상이에요. 표면적인 수치 둔화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임금 인상 타결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만큼,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경로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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