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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1 증시뉴스] 미국 12월 소매판매 및 한국 1월 실업률 발표

미국 12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판매는 MoM 0.0%에요.

시장의 예상치인 0.4%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뉴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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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리플리 알리안츠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 부문 부사장

"기대치보다 소매판매가 낮게 나왔다"
"이는 경제가 지난해 4분기를 지나면서 사람들이 기대했던 만큼 경제가 강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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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월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밑돌며 연말 소비가 정체된 흐름을 보였어요. 지난 연말의 실질적인 경기 동력이 예상보다 약했음을 시사하며, 가계의 지출 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경제 전반의 하방 압력이 가중되는 추세예요.

한국 1월 실업률 발표

한국의 1월 실업률은 4.1%에요.

전년 동월(3.7%) 대비 0.4%p 상승했어요.

해당 내용은 파이낸셜뉴스와 국가데이터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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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

"한파로 노인일자리 사업이 늦어지면서 고령층이 취업 대신 실업이나 쉬었음으로 분류된 측면이 있다"
"청년층도 고용 여건 악화로 구직과 대기 상태가 길어지는 모습"
"최근 기업 채용이 경력·수시 중심으로 바뀌면서 단기 일자리와 구직 상태를 오가는 유경험 실업자가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등 일부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활용 확대가 일부 업무를 대체하면서 신규 채용이 둔화된 영향도 일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1월 실업률의 상승은 최근 기업 실적 개선(및 법인세 납부액 증가) 흐름을 감안할 때, 놀라운 일이에요. 미국에서 시작된 AI 실업, 즉 인공지능의 역할과 범위 확대에 대한 불안감으로 신규 채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한국에서도 출현한 것이 아닌지 앞으로 관찰이 필요할 것 같아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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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국가데이터처,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