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1월 JOLTS 구인 건수 예상치 하회, 7.146M
미국의 11월 JOLTS 구인 건수는 714.6만건으로 집계됐어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761만건을 하회한 수치에요.

세부지표
해고 건수 168.7만건 (전월 대비 -16.3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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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콤퍼놀 FHN파이낸셜 거시 전략가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명확한 신호는 없다"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기다려봐야 할 것이고, 고용보고서가 모든 것을 명확하게 해줄지도 확신할 수 없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명확한 신호는 없다"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기다려봐야 할 것이고, 고용보고서가 모든 것을 명확하게 해줄지도 확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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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JOLTS 구인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노동 수요가 완만히 식는 흐름이 확인됐지만, 해고 건수는 전월 대비 감소해 노동시장이 천천히 둔화되는 모습으로 보여요. 결국 고용시장은 한 방향의 신호라기보다 혼재된 흐름에 가까워, 다음 고용보고서 등 추가 지표를 보며 추세를 확인하는 구간으로 해석하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미국 12월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PMI) 예상치 상회, 54.4
미국의 12월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는 54.4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52.2를 상회했어요.

세부지표
기업 활동 지수 56.0 (전월 대비 +1.5pp)
신규 주문 지수 57.9 (전월 대비 +5.0pp)
고용 지수 52.0 (전월 대비 +3.1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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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밀러 ISM 서비스업 조사위원회 위원장
"서비스 부문의 경제 활동이 12월에도 확장을 지속했다"
"서비스 PMI는 54.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치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서비스 부문의 경제 활동이 12월에도 확장을 지속했다"
"서비스 PMI는 54.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치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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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ISM 서비스 PM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서비스업 확장 흐름이 다시 강해졌고, 기업활동·신규주문·고용 지수도 동반 개선된 점이 눈에 띄어요. 다만 서비스 지표가 강하게 나오면 성장뿐 아니라 물가·금리 기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향후 시장은 지표 개선이 수요의 지속성으로 이어지는지까지 함께 확인하려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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