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한국 12월 외환보유고(USD) $428.05B, 이전치 대비 하락
한국은행이 발표한 한국의 12월 외환보유고(USD)는 약 4280억 달러에요.
이는 이전치인 4306억 달러 대비 하락한 값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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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분기 말 효과에 따른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외환 보유액이 줄었다"
"분기 말 효과에 따른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외환 보유액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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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외환보유액은 명목의 보유액이 줄은 것보다 환율이 흔들릴 때 당국이 안정에 무게를 둘 만큼 시장 여건이 타이트했는지를 읽는 지표로 볼 수 있어요. 변동성 국면에서는 외환보유액의 월별 등락보다 시장 안정 목적의 개입 강도와 수급 환경 변화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미국 12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 47.9 (예상치 하회)
미국의 12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47.9로 예상치인 48.3을 하회했어요.
이는 2025년 3월 이후 계속해서 50선을 하회하는 추세에요.

세부지표
신규주문 47.7 (전월 대비 +0.3pp)
고용 44.9 (전월 대비 +0.9pp)
재고 45.2 (전월 대비 -3.7pp)
수입 44.6 (전월 대비 -4.3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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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탠리 산탄데르 US캐피털마켓 수석 이코노미스트
"지난 두 달 동안 여러 건의 관세 협상이 타결되고 많은 면제 조치가 시행됐으며, 새해에도 이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조치들이 제조업 섹터를 현재 문제에서 벗어나게 하기에 충분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여러 건의 관세 협상이 타결되고 많은 면제 조치가 시행됐으며, 새해에도 이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조치들이 제조업 섹터를 현재 문제에서 벗어나게 하기에 충분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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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 제조업 PMI가 47.9로 예상치를 하회 하며 2025년 3월 이후 이어진 위축 국면(50선 하회)이 지속됐고, 신규주문·고용도 40대에 머물러 제조업 체감 온도는 아직 낮은 편이에요. 다만 관세 협상 타결과 면제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것이 실제 주문과 고용의 흐름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여부를 앞으로의 지표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