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연준 대차대조표 $6,641B, 이전치 대비 상승
미국 연준의 1월 3일 발표한 대차대조표는 $6,641B로 이전치인 $6,557B 대비 상승했어요.
이는 지난 12월 FOMC 이후 3주 연속 상승 추세에요.

미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증가한 원인으로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12월 1일부터 QT(양적긴축)을 종료한 것과 12월 12일부터 월 400 달러 규모의 T-Bill(미국 단기국채) 매입을 시작한 것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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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Fed 의장
"단기채 매입은 통화정책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
"그저 시스템 내 충분한 수준의 준비금을 유지할 필요에 따른 것일 뿐"
"단기채 매입은 통화정책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
"그저 시스템 내 충분한 수준의 준비금을 유지할 필요에 따른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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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OFR 등 초단기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어 유동성이 필요한 곳으로 원활하게 흘러가지 못하는 ‘배관’ 문제가 발생했고, 연준이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하면서 대차대조표가 확대 되었어요. 초단기 금리의 스트레스는 자금시장 내 유동성 마찰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신호인 만큼, 향후 단기 자금시장 지표를 확인하며 유동성 환경이 다시 완만히 안정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미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 51.8 (예상치 부합)
미국 12월 S&P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는 51.8로 예상에 부합했어요.
이는 5개월 연속 50선을 상회하는 추세에요.

세부지표
신규 주문 1년 만에 위축세
완제품 재고는 5개월 연속 증가
재고 축적 속도는 11월 대비 뚜렷하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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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윌리엄스 S&P글로벌 수석 비즈니스 이코노미스트
"제조업체들은 12월에도 생산을 늘렸지만 신규 주문 부진이 이어지면서 2026년 초를 향한 전망은 다소 불확실"
"제조업체들은 12월에도 생산을 늘렸지만 신규 주문 부진이 이어지면서 2026년 초를 향한 전망은 다소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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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미국 제조업 PMI가 5개월 연속 확장 추세를 이어갔지만,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어요. 이번 지표는 경기 급랭보다는 완만한 확장쪽에 가깝지만, 2026년 초 전망은 신규 주문 흐름이 얼마나 따라붙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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