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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8 증시뉴스] 미국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및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재고 발표

미국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

미국의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4.5pt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90.6pt를 하회했어요.

2014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에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현재상황지수
113.7pt (-9.9pt)
기대지수 65.1pt (-9.5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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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피터슨 컨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

"현재 상황과 미래 기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깊어지면서 1월 신뢰도가 붕괴됐다"
"물가와 인플레이션, 유가, 가스 가격, 식품, 식료품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
미국의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를 하회하며 2014년 이후 최저점에 진입했어요. 물가와 생활비 부담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자극하고 있어, 심리 위축이 실제 가계 지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 하회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재고는 -25만 배럴이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145만 배럴을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타마스 바르가 PVM 석유 분석가

"미국은 향후 몇 주간 이처럼 추운 날씨가 지속될 경우 원유 재고를 상당히 감소시킬 가능성이 크다"
🧐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최근 한파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를 반영했어요. 기온 하락이 지속될 경우 재고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기상 요인이 원유 수급의 타이트함을 심화시키는 실질적인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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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