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는 YoY 2.8%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8%에 부합했어요.

세부지표(YoY)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2.8%
🗣️
제임스 맥캔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부문 수석 이코노미스트
"소비는 여전히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며, 오늘 발표된 데이터는 지출이 또 한 번 강하게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오늘의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식어가고 있지만, 경제가 견고한 기반 위에 있다는 점에서 연준을 안심시켜줄 것"
"소비는 여전히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며, 오늘 발표된 데이터는 지출이 또 한 번 강하게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오늘의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식어가고 있지만, 경제가 견고한 기반 위에 있다는 점에서 연준을 안심시켜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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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1월 PCE 물가지수는 예상치에 부합하였지만 여전히 2%대 후반에 머물러 있는 흐름이에요. 소비 지출이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지만 고용 둔화 신호가 공존하고 있어, 금리 경로의 조정 속도는 향후 데이터의 일관성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에요.
한국 1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한국의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pt에요.
이는 지난해 12월(109.8pt)보다 1pt 상승했어요.

세부지표(MoM)
향후경기전망 98 (+2pt)
소비지출전망 111 (+1pt)
현재경기판단 90 (+1pt)
현재생활형편 96 (+1pt)
주택가격전망 124 (+3pt)
🗣️
이혜영 한국은행 경제심리조사팀장
"향후경기전망 지수는 수출 증가세 지속, 정부 경제성장 전략 기대 등으로 2pt 올랐고,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주가 상승과 소비 회복세 등으로 1pt 상승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2021년 10월 125pt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장기평균(107pt)도 웃도는 상태로, 주택가격 상승 관련 기대 심리가 여전히 크다고 봐야 한다"
"향후경기전망 지수는 수출 증가세 지속, 정부 경제성장 전략 기대 등으로 2pt 올랐고,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주가 상승과 소비 회복세 등으로 1pt 상승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2021년 10월 125pt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장기평균(107pt)도 웃도는 상태로, 주택가격 상승 관련 기대 심리가 여전히 크다고 봐야 한다"
🧐
한국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수출 호조와 경기 기대감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상승하며 개선 흐름을 나타냈어요. 다만 주택가격 전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주요 경기 지표들이 여전히 기준선인 100 내외에 머물고 있어 심리 개선이 실제 소비 확대로 이어질지는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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