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프리즘 1:1 상담, 지금 받아보세요!

[26.1.22 증시뉴스] 미국 12월 잠정주택판매 및 한국 4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발표

미국 12월 잠정주택매매 예상치 하회

미국의 12월 잠정주택매매는 MoM -9.3%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3%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북동부
-11.0% 
중서부 -14.9% 
남부 -4.0% 
서부 -13.3%
🗣️
로렌스 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수석 이코노미스트

"주택 부문이 아직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수개월간 잠정 계약과 완료된 판매에서 고무적인 신호가 나타난 이후 12월의 새로운 계약 수치가 단기 전망을 위축시켰다"
💡
미국의 12월 잠정주택매매는 예상치를 하회하며 그간의 회복 흐름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에요. 다만 지표의 월간 변동성이 상존하는 만큼, 이번 결과가 장기적인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데이터들을 통해 확인해야 할 부분이에요.

한국 4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예상치 하회

한국의 4분기 GDP 성장률은 QoQ -0.3%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1%를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한국경제와 매일경제,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QoQ)

민간소비
0.3% 
정부소비 0.6% 
건설투자 -3.9% 
설비투자 -1.8%
🗣️
한국은행

"지출항목별로는 건설투자 감소세가 확대됐지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됐다"
"민간소비 및 정부소비 등의 증가세는 확대됐다"
🧐
한국의 4분기 GDP는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건설과 설비 투자의 부진이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어요. 민간 소비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투자 위축의 회복 시점이 향후 경기 방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한국경제, 매일경제,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