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12월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
중국의 12월 산업생산은 YoY 5.2%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5.1%를 상회했어요.

세부지표(YoY)
광산업 생산 5.4%
제조업 생산 5.7%
전력·난방·가스·수도 생산공급업 0.8%
🗣️
프레더릭 노이만 HSBC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올해는 중국이 소비와 투자 측면에서 성장세를 재점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올해는 중국이 소비와 투자 측면에서 성장세를 재점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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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월 산업생산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제조업 중심으로 생산 쪽 체력은 생각보다 버티는 모습이에요. 다만 올해 관건은 생산보다 소비·투자가 얼마나 따라붙느냐라서, 이번 흐름이 내수 쪽으로 번지기보다는 공급만 강한 회복에 머물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한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한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0.4%에요.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에요.

세부지표(MoM)
농림수산품 3.4%
서비스업 0.2%
DRAM(D램) 15.1%
플래시메모리 6.0%
경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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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한국은행 물가통계팀장
"공산품 가격이 반도체·1차금속 제품 중심으로 오르고 농림수산품도 올라 전반적으로 지난해 12월 생산자 물가가 높아졌다"
"중간재·원자재 등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물가에 즉각적으로 반영될지, 시차를 두고 반영될지는 기업의 경영 여건, 가격정책,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등에 따라 달라질 것"
"하락세인 국제 유가가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한다"
"공산품 가격이 반도체·1차금속 제품 중심으로 오르고 농림수산품도 올라 전반적으로 지난해 12월 생산자 물가가 높아졌다"
"중간재·원자재 등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물가에 즉각적으로 반영될지, 시차를 두고 반영될지는 기업의 경영 여건, 가격정책,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등에 따라 달라질 것"
"하락세인 국제 유가가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한다"
🧐
한국의 12월 생산자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반도체·원자재 쪽에서 원가 부담이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는 분위기예요. 다만 유가가 내려가는 흐름도 같이 있어, 이 압력이 소비자 가격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기보다는 업종별로 전가 속도가 엇갈릴 수 있어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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