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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증시뉴스] 한국 12월 수출 및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발표

한국 12월 수출, YoY 13.4%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한국 1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695억7천만달러를 기록했어요.

이는 역대 12월 기준 최고치로 월간 수출은 1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했어요.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처음 수출 7천억달러를 돌파했어요.

해당 내용은 뉴시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YoY)

연간 수출: 7,097억달러 (YoY +3.8%, 역대 최대)
연간 수입: 6,317억달러 (YoY, -0.02%)
연간 무역수지: 780억달러 흑자 12월 반도체 수출: 207.7억달러 (YoY +43.2%)
😮
2025년 연간 수출은 종전 최대였던 2024년 기록을 다시 넘어선 수치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가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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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올해(2026년)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수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 AI 전환을 필두로 수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AI 반도체 등 첨단·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중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0.1 (예상치 상회)

중국 국가통계국은 31일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어요.

이는 전월(49.2) 대비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8개월 만에 기준선(50)을 상회하며 제조업이 다시 확장 국면에 진입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전월 대비) 
대기업 PMI: 50.8 (+1.5p)
중견기업 PMI: 49.8 (+0.9p)
영세기업 PMI: 48.6 (-0.5p)
생산지수: 51.7 (+1.7p)
신규주문지수: 50.8 (+1.6p)
종업원지수: 48.2 (-0.2p)
🤔
제조업 PMI 반등은 생산과 신규 주문 회복이 동시에 나타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해요. 다만 고용지수와 영세기업 PMI가 여전히 50을 밑돌아 대기업·일부 업종 중심의 제한적 반등이라는 해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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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리후이 중국 국가통계국 서비스업조사센터 수석통계사

“조사 대상 21개 업종 가운데 16개 업종에서 PMI가 상승하며 기업의 생산과 경영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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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한경글로벌마켓뉴스,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