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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6 증시뉴스] 한국 1월 기준금리 및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발표

한국 1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 2.50%

지난 15일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 위원의 만장일치로 기준 금리 동결을 결정했어요.

가이던스 역시 매파적으로 변화했어요.

11월 금통위 당시 ‘3개월 후 동결’ 의견과 ‘인하 가능성’ 의견이 3대3이었어요.

이번 금통위에서는 5명이 동결 의견, 나머진 1명만 인하 가능성 의견이었어요.

또한 기존 통화정책방향문에 명시됐던 ‘추가 인하 시기와 속도’ 또는 ‘인하 여부문구를 삭제했어요.

정책금리의 동결 흐름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예상 속에 시장 장기채권 금리 상승 탄력이 강화됐어요.

해당 내용은 뉴스1과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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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으로 높아져 경계감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되 물가와 금융안정을 면밀히 점검하며 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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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성장 흐름은 이어지고 있지만 환율이 높은 구간에 머물러 경계가 필요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면서, 기준금리는 동결 기조를 유지했어요. 가이던스도 이전보다 신중해진 모습이라, 당분간은 성장 지원보다 물가·금융안정 변수를 보며 속도 조절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미국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8,000건이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15,000건을 하회했어요.

또한 2024년 1월 이후 2년 사이에 가장 낮은 수치에요.

해당 내용은 한경글로벌마켓과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의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84,000건이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1,890,000건을 하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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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 전 취임한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경제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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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치를 하회하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연속 실업수당 청구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로 보였어요. 다만 이런 흐름이 곧바로 재가열로 이어진다기보다는, 고용이 완만히 식는 과정에서 일시적 잡음이 섞일 수도 있어 향후 추세를 몇 주 더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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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뉴스1, 한경글로벌마켓,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