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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5 증시뉴스] 미국 11월 소매판매 및 미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미국 11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MoM 0.6%

미국의 11월 소매판매는 0.6%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5%를 상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이데일리,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자동차·차 부품
1.0%
주유소 1.4%
스포츠용품·서점 1.9%
잡화점 1.7%
🗣️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소비 증가 격차가 지난해 말부터 확대돼 지난해 4분기에도 지속됐다"
"특히 이 같은 ‘K자형 소비’는 필수재보다 선택소비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
11월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상회하며 소비 흐름이 생각보다 쉽게 꺾이진 않는 모습이에요. 다만 업종별·계층별로 체감 온도 차가 남아 있는 만큼, 강한 흐름이 넓게 확산되는지 여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미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MoM 0.2%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0.2%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2%에 부합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상품지수
0.9%
서비스지수 0%
유통 서비스 마진 0.8%
🗣️
블룸버그

"인플레이션 지표와 관련해 일부 경제학자들은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전가되는 정도가 정점에 도달했다고 보고 있다"
"이는 향후 상품 소비를 뒷받침할 수 있다"
🧐
11월 PPI는 예상에 부합하며, 전반적으로 가격 압력이 추가로 강해지는 모습은 제한적으로 보였어요. 다만 관세 전가가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해석이 나온 만큼, 향후에는 상품 쪽 가격·수요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정리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이데일리,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