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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4 증시뉴스]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및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표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YoY 2.7%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7%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7%와 부합해요.

해당 내용은 한국경제와 연합인포맥스,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
, YoY 2.6% 
주거비 MoM 0.4% 
식품 MoM 0.7% 
에너지 MoM 0.3% 
보험료 MoM 0%
🗣️
알렉산드라 윌슨-엘리존 골드만삭스자산운용 멀티에셋 솔루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

"궁극적으로 이번 데이터는 골디락스 환경이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다만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처벌 위협이 가해지는 상황이다 보니, 인플레 지표가 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다"
💡
이번 물가는 전반적으로 예상과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서,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흔들린다는 우려를 당장 키우진 않는 흐름으로 읽혀요. 다만 앞으로 시장은 물가가 조금 더 낮냐보다 정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지표 해석이 한쪽으로 정리되기보다는 당분간 신중한 톤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4.825%

미국은 220억 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리오픈(추가 발행)입찰을 진행했고, 결과는 4.825%에요.

지난달 입찰에 비해 5.2bp 상승했고, 작년 7월 이후 최고치에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YoY)

응찰률
2.42배 (전월 2.36배 대비 상회, 이전 리오픈 입찰 6회 평균치 2.39배 대비 상회)
🗣️
마이클 피어스 옥스퍼드이코노믹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당국자들은 최근 금리 인하의 영향을 지켜보기 위해 연장된 기간 금리 동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면서 노동시장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데 더 자유로워질 것"
🧐
30년물 입찰은 수요가 개선됐지만, 수익률이 높은 구간에서 소화되는 모습이라 장기물 금리 부담이 쉽게 가라앉진 않는 분위기예요. 이런 환경에선 연준이 당분간 지켜보는 스탠스를 이어가되, 고용 쪽 하방 리스크에 더 민감해질 여지도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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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한국경제, 연합인포맥스,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