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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 증시뉴스]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미국 12월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발표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지수 예상치 하회, 50K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50,000명이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66,000명을 하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

보건 의료 부문
+2.1만명
소매업 -2.5만명
연방정부 +0.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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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슐즈 클리어브리지 인베스트먼트 경제 전략 헤드

"12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이후 처음으로 명확한 데이터를 제공했으나 (고용과 실업률) 지표가 혼조된 탓에 노동 시장 상태에 대한 명확성은 제공하지 못했다"
"이 결과로 연준은 현재 금리를 유지하겠지만 추가적 노동시장 완화 조짐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않을 것"
💡
12월 민간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셧다운 이후 지표가 다시 잡히는 과정에서 노동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한쪽으로 정리되진 않은 모습으로 보여요. 이런 혼조 국면에서는 연준이 당장 정책 방향을 크게 바꾸기보다는 금리를 유지하면서도, 추가적인 고용 완화 신호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미국 12월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예상치 상회, 4.2%

미국의 12월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4.2%에요.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4.1%를 상회했어요.

해당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와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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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스텐 슬록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

"경제 전망에 대해 비관적 입장을 유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 전망에서 경기 과열로 전망이 변하고 있다"
💡
12월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예상치를 상회한 점은, 물가에 대한 경계가 완전히 내려온 것은 아니라는 신호로도 읽혀요. 동시에 경기 쪽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보다는 과열 리스크가 거론되는 흐름으로도 연결될 수 있어, 시장은 성장·물가 사이 균형이 어디로 기울지 계속 확인하려는 구간으로 보여요.

프리즘 투자자문은 한국·미국·일본·중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증시와 경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연합인포맥스,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