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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7 증시뉴스]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및 내구재 수주 발표

미국 11월 3주차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6천 건 (예상치 하회)

미국 11월 3주차(~11월 22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이전 주보다 6,000건 감소한 21만6,000건으로 예상치(22만5,000건)를 하회했어요.

이는 지난 2월 8일 이후 최저 수준이에요.

해당 내용은 한경글로벌마켓과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4주 평균 실업수당청구건수: 22만3,750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11/9~15): 196만 건
2주 이상 계속 신청하는 지속 청구 건수는 196만 건으로 이전 주보다 7,000건 증가했어요.
이는 해고 건수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는 새 직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요. 
🗣️
스튜어트 폴 블룸버그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

"11월 22일로 끝난 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보다 낮았으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계절조정이 완벽하지 않은 점이 헤드라인 수치를 다소 낮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 9월 내구재 수주, MoM 0.5% (예상치 상회)

미국의 9월 내구재 수주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예상치(0.3%)를 상회했어요.

다만 8월 수치가 3.0% 증가로 상향 조정되었어요.

해당 내용은 한경글로벌마켓과 Investing.com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지표(MoM) 

핵심 자본재(비국방·항공기 제외): +0.9%
비국방 항공기 주문: –6.1%
운송 제외 주문: +0.6%
국방 제외 주문: +0.1%
내구재 출하: +0.1%
😲
내구재 주문은 예상보다 견조했고, 핵심 자본재는 강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관세 영향으로 변동성은 크지만 기업 투자가 3개월 연속 반등했어요.
🗣️
RSM 

"기업들은 극심한 변동성을 겪은 후 3개월 연속으로 강력한 지출 증가를 기록했다. Al 지출이든, 또 다른 관세에 대비한 선행 지출이든, 기업 투자가 강력하게 반등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

※ 본 글은 한국경제 글로벌마켓 기사,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자료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한경글로벌마켓뉴스, Trading Economics, Investing.com의 기사 및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