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8 프리즘 증시뉴스

오늘의 3가지 이슈

3개월 연속 증가세인 내구재 수주
17개월래 최고 수준인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 크게 상회한 신규주택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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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미국의 여러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된 날이에요! 발표된 각각의 지표들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기 둔화 가능성을 시사했어요.

미국 5월 내구재 수주 증가… 경기 침체 멀어지나?

27일, 미국 5월 내구재 수주가 발표되었어요.

내구재 수주란?

내구재 수주(Durable Goods Orders)는 내구성 제조업 제품의 신규 수주 총액 값을 뜻해요!
전월 대비 수치가 높아지면 제조업 부문에 있어서 신규 투자가 증가했다고 판단할 수 있어요.
출처 : investing.com

5월 내구재 수주

2,882억 달러 집계… 3개월 연속 증가세

해당 내용은 한국경제 월스트리트나우 기사와 내구재 수주 발표치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내구재 수주는 3개월 연속 증가했네요!

이 수치에 대해, 경기 침체 확률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전문가의 발언이 있었어요.

카슨그룹의 최고시장전략가인 라이언 디트릭의 경우 올해 내내 경기침체가 임박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사실은 경제가 탄탄하고 침체 확률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소비자신뢰지수 17개월래 최고치 기록, 꺾이지 않는 소비

같은 날, 콘퍼런스보드(CB)는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를 발표했네요.

소비자신뢰지수(CCI)란?

직업전망, 재정상태, 구매성향 등에 대해 소비자가 낙관적으로 느끼는 정도를 조사 및 산정해 발표하는 지수에요. 소비자가 체감하는 경제상황과 구매의사 등이 반영돼요.

100을 기준으로, 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제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함을 나타내고, 100 이하면 그 반대를 의미해요.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소비자신뢰지수

  • CCI 109.7 집계… 17개월래 최고 수준 기록
해당 내용은 한국경제 월스트리트나우 기사와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치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22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네요.

이 수치에 대해 일부 전문가는 경기 침체가 느려지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메릴 크리스 하이즈 최고투자책임자의 경우,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에 따라, 상반기 경기 침체가 지연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소비자신뢰지수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이 궁금하다면? 아래 토글을 확인해보세요!

소비자신뢰지수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

메릴 크리스 하이즈 최고투자책임자

  • 상반기에는 무엇보다 소비자 지출이 탄력적이었다… 경기 침체가 지연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줬다. 따라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추정치를 2.2%로 상향할 것이다.

다나 피터슨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

  •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17개월 내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었다.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건수 발표, 부동산의 회복기?

같은 날, 미국의 5월 신규주택판매건수도 발표되었어요.

신규주택판매란?

신규주택판매는 신규로 발생하는 주택 판매의 비율 변동을 측정해요.

주택 건축 당해 연도 혹은 그 이후 연도에 일어나는 금액 예치 혹은 계약서 서명으로 측정해요.

수치가 높을 경우 주택 부문 활동이 활발하며, 따라서 경제가 강세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출처 : Investing.com

신규주택판매건수

  • 76만 3000채 기록…시장 전망치(-1.2%) 상회
해당 내용은 한국경제 월스트리트나우 기사와 미국 신규주택판매건수 발표치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발표된 신규주택판매건수전망치를 크게 상회했어요.

이 수치에 대해 전문가는 경기가 침체기를 벗어나 회복기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네요.

야데니 리서치의 경우 주택시장이 지난해 초 시작된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데이터는 경기 침체의 임박보다도 점진적 확장을 가리키고 있다고 분석했어요.